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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To 켄신
398 2009.01.01. 22:31

풉 켄신님
하루에도 12번 시인들께보내는편지를 읽어보라고 충고하신 건가요?
켄신님부터 좀더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시죠?
Give and Take라.. 영어로 쓰셨던데..
세상엔 주기만 하는 사람이 없다고요?
본래 한국인의 정서가 정이라는 것은 아시나요?
세상에 주기만 하는 사람이 왜 없습니까?
켄신님의 가장 가까운곳에도 있을텐데요?
부모님 특히 어머니란 존재는 자식에게 항상 무언가를 주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중에도 그런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누구에게 읽혀도 재미가 있고 즐겁고 감동을 주는 글이라..
켄신님..
켄신님이야말로 시인은 특별한 존재다, 대단한 존재다 라는
착각에 빠져 계신건 아닌지요?
유능한 문학가들의 글들도 누구에게 읽혀도 재미가 있고 즐겁고 감동을 주기는 힘듭니다.
하물며 시인의마을에 시인으로 선출되신 분들..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글들로 선출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켄신님의 글이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즐겁고 감동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쁘게 말하자면 켄신님의 글..
고사나 시, 한자등을 서두로 해서 사람들을 가르치려는 듯한 점이 못마땅하게
보일수 있고
그냥 일상의 푸념이나 추억따위나 시인의마을에 적고 있느냐고 보일수도 있습니다.
켄신님과 착한제국님을 비롯하여 시인의마을에 시인으로 선출되 사람들은
단지 어둠의전설이라는 작은 울타리안에서
그나마 글쓰는 실력이 남보다 조금 나아서 선출된것뿐입니다.
책을 내는 작가들처럼 대단해서가 아닙니다.
켄신님 켄신님이야말로 다시한번 자신의 글들을 읽어보고
자신이 너무 오만한 것은 아닌가 자신을 되돌아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