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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웃긴이야기. 그 첫번째 이야기
455 2009.01.01. 22:49

난 어둠하면서 웃기다고 생각하는것이 몇가지있다.
그중에 하나를 모처럼 소개해보려 한다
무엇이 모처럼인가? 할것도없는 이런날엔 이런글이나 끄적거리는게 제일이기때문이다
게다가 소개해서 나쁠것도 없잖은가?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이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


어둠하면거 좀 웃기다고 생각하는 그 첫번째.
내가 어둠상에서 물건을 사려고한다. 어떤 아이템을 사려고 했었다.
그렇게 이래저래 게시판을 둘러보고 살물건을 누군가가 팔고 있었다.
그래서 그분에게 귓말을 하여 얼마에 파냐고 물어보았다.
나름대로 내가 생각한것과 가격이 맞기를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니 그분이 말씀해 주셨다.
...

..

.

"제시"


???


이건 무슨 병... 아니 이런 무슨 어처구니없는 경우인가?
이건 마치 내가 마치 분식집에 들어가서 어묵과 떡을 먹으려고 해서
주인아줌마께 가격을 물어보니....

"아줌마, 여기 떡하나 얼마에요?"
"제시"
"?"

이건 무슨경우???????????????????????????????????????????????

물건을 파는사람이 자기가 물건을 판다올려놓고 사는사람이 얼마냐 물어보니
제시라니?? 이건 무슨경우?? 아니, 그래놓고 제시를 했더니...

"ㅅㄱ & ㅈㅅ"

??????

아니 이건 ... 마치, 내가 아줌마한테 말하길

"아줌마, 그럼 이 떡 1개 200원에 살게요"
"ㅈㅅ,ㅅㄱ"
"???"

더욱더 이해가 안가는데? 제시하라고해서 제시해줬더니 ㅅㄱ ㅈㅅ?? 이건 무슨경우?
뭘 수고하고 뭘 죄송하다는 말인지??
안파니까 수고하면서 꺼져란 말이고 안팔아줘서 죄송하다는건가? 그말??
아니, 이봐... 안팔거면 걍 가격이 안맞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안팔면되지
게다가 가격이 안맞으면 자기가 생각핸 가격을 아야기하고 서로 가격을 맞추려고
노력하면 되는것 아닐까?

가격이 얼마냐 물어보기에 제시라 외치더라.
그래서 시키는대로, 원하는대로 제시하라고해서 제시했다.
헌데 ㅅㄱ,ㅈㅅ 하고 그후에 가만히 있더라.
그나마 ㅅㄱ,ㅈㅅ 이라도 해주는분은 양호한 편이다.
왜냐하면 욕까지하고 님 혹시 장난? 혹은 아름다울 美친놈? 돌石아이? 라고까지 해주신다.


왜 그러지? 난 분명히 원하는대로 해줬는데 뭐가 문제지?
아직까지 난 모르겠다. 뭐가 잘못됬는지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제보해주실분??????????????????????????? 좀 가르쳐줘! 제발급해!
나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줄 현자를 찾습니다... 물건을 못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