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어디까지나 자신만의 삶이다.
남이 그대의 삶까진 안 살아준다.
고로 모든 결정은 오직 그대만이 해야할진데.
세상이 그대를 괴롭혔다는둥
환경이 그대를 놔두지않았다는둥
웃기는 소리는 저 멀리 쓰래기통에 처 박아두어라.
후회는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또한 실수없는 완벽한 삶을 사는 사람또한 없다.
하지만 일부 성공한 사람들은
완벽 이라는 그 자체에 관점을 두는것보단.
자신이 결정한 모든 결과를 사랑하며 산다.
하지만 실패한 사람들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기에. 신이 되고하고 싶기에.
자신이 가진것을 버리고. 새로운것을 찾으며 산다.
그러다가 자신의 인생도 버리게 돼며.
새로운 실수과 후회를 얻게 돼는것이다.
인생이란.
오직 그대만의 것.
삶이란.
오직 그대만이 가져야할것.
잘난 부모만나. 그것이 자신것이라 생각하며 평생을 살아봐야.
그것은 부모가 남겨준 인생을 사는것일뿐.
그대가 사는 삶이요. 인생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
하지만. 하지만... 정말 그대는 그것을 원하며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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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수 없지.. 끌끌..
그래도 나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매우 사랑한다.
돈많은 이웃집 아저씨보단 말이다.
사람이라면 당연 그래야지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