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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98 2009.01.02. 02:47










오늘도 시편에 글을 썼다 지웠다 썻다 지웠다.
그냥 하고싶은말은 마음속으로 삭히고 있을뿐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