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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17-
3033 2005.07.15. 02:27





그후..[힘쎈파워]의 소식은..이 사람 저 사람...이 사냥팀 저 사냥팀에 의해서..거의 모든 유저들이

[힘쎈파워] 에 관한 이야기를 다 알게 되었다....


아마도..우리가 그때 만났을때 처럼...사냥터서 [힘쎈파워]를 만나서...때 코마 위기 상황을 넘긴

팀들이 꽤 많았는것 같았다...소문에는 그룹을 같이 하고...몃마리를 잡아 봤다는 말도 나왔으며..


[힘쎈파워]가 여자라는 소문도...곳 [일렌시아] 오픈배타 때문에 돌아간다는 소문도...무성한 소문만

더욱 나 돌기 시작했다.. 처음 [힘쎈파워]가 나타나는 순간...헛 된 소문만 나 돌았지만..


카스마늄광산에서..[힘쎈파워] 와 사냥을 하던 팀들이 자주 맞나면서...그 소문은 진실처럼..나돌기

시작 했다...


어쩌면 [힘쎈파워]는 이런 진실 같은 소문이 나 돌기 시작할까바...사냥터서..살았는지도 모른다..

소문이 돌면..[레무네아] 귀까지 가게 될것이며...그러면 [힘쎈파워]는 어쩌면..자신이 말한것처럼

[레무네아] 한테 잔소리를 들을지도 모른다....그래서 였을까...그렇기 때문에...


[힘쎈파워]는 유저들과 접촉을...하지 않을러고...일부로 만나도 유저가 보지 못하는 하이드를 통해서

그냥 지나 쳤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일렌시아]로..갈것이지..


우리팀이야 리콜이 없어서 위기의 순간을 넘겨 줬다고 쳐도...왜 그 후에...사냥팀의 뒤를 따라 다니면서

위기의 순간 때만..도와줬을까.....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