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19-
3090 2005.07.15. 02:47




많이는 아니지만..몃마리의 드라코를..같이 경치를 먹었다는 그룹팀들이 생겨 났다..

매번 사냥 갈때마다..위기의 순간에 바로 바로 나타나서..때코마 위기를 넘겼다...

아무도 구경도 하지 못했던...속성이 있는 금딱지 아이템을 얻었다....

처음으로 카스마늄광산 마이고지 13층을 돌파 했다.....


소문이 아니였다...진실이였다...정말 [힘쎈파워]로 인해서...카스마늄광산의 꿈과 희망

유저들의 소망은..서서히..아무도 못느낄정도의 서서히..사라지고 있었다...

바로 [힘쎈파워] 그로 인해서...유저들의 카스마늄광산 사냥은..점점..쉬워 지고 있었다..

카스마늄광산에 대한 무서움..두려움.. 언제 죽을지 모르는...스릴감 까지.....점점 식어가고 있었다....


처음에는..그저 사람들이 그리워서 그랬는지 알았다...[일렌시아]로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유저들한테 어느정도의..정보와..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랬는지 알았다...

그래도 우리팀한테는...[힘쎈파워] 그는 너무나 착하고 순한..그런 사람인지 우리들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팀의 생각이 완전히..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닭은 것은.. 마을에서 그를 본 순간..부터였다..


3달동안 카스마늄광산에서 혼자 살고 있었던..[힘쎈파워] 그가...

처음에는 유저들이 안보이는 하이드를 통해서...마을과 사냥터를 오고 갔던 그가...

카스마늄광산 사냥팀들을..[레무네아] 몰래 몰래 도와주고 했던 그가....


이제는 마을에서 까지 모습을 나타냈던 것이였다... 마을에서 모습? 그도 사람인데 마을에서..

모습 정도야...사람들한테 둘러 쌓여서....인기를 누렸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둠의전설] 운영자들 또한 한번씩 마을에서..사람들한테 쌓여서..이 질문 저 질문

을 받으면서...한번씩..기분 전환 정도는..했었으며...야베에서 한번씩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강함 또한 뽑냈었던 적은 많았다.....


그러나 [힘쎈파워] 그는...잠시 사람들한테 둘러 쌓여서...인기를 누렸을 정도가 아니였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그의 활동 범위는...[어둠의전설] 운영자들 보다 훨신 심해 졌다..

그래도 많은 유저들은 [힘쎈파워]가 신기 했으며...부러워 했으며...그를 좋아하는 많은 유저들이

많았다....그러나 그러나....[힘쎈파워]는 하나의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자신의 활동 범위에 너무 지나친...그런 행동..으로 인해서...유저들한테 미움을 싸기 시작 한다..


그 큰 하나의 실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