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써서 좀 미안한데 현실이 그런거니까 이야기하는거라는걸 먼저 말해두고
이야기 시작합니다. 다소, 혐오스러운 말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며, 임신부 혹은
정신질환자에게는 강한 충격과 압박감을 부여해주어 정신착란증상을 일으킬수 있으니
이하 위와같은 경우의 분들은 읽기를 미리 금지하라는걸 염두하고 글을씁니다
시작합니다.
어둠하면서 좀 웃긴 이야기 그 두번째 이야기
사실 어둠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하다보면 알게되는건데
지존이든 승급이든 심지어 3써,4써 써클,이유를 불문하고 팀을 정말 신나게 따진다는것
제일 웃기다. 특히 내가 가장 이해가 안가는 인간들중에 하나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자기들이 말하기를,
팀 안 따지는 직업[법사나 도가 그런직업] 누구누구 놀아요~! 해놓고선,
제일많이 따지더라???????
마치 이건 자기소개창에다가 "게임은 게임일뿐이다"
적어놓고 제일 게임에 미친듯이 집중하는 인간들을 보는것과 같은느낌.
왜일까? 누가 게임은 게임이란걸 모르는걸까? 오히려 그런걸 적어놓으면
오히려 더 자기가 게임에 더 집중하고 신경쓰는걸로 보이는데 내 착각일까?
마찬가지. 제일 신기한건, 그 팀안따진다고 말하는 애들중에 팀안따지는 애없다는것.
내가 제일 웃긴 들어본 대사.
어느법사: "팀안따지는 법사 놀아요!"
법사구하는팀원: "님, 저희팀 오실래요?"
어느법사: "무슨팀???"
????
아니 이건 뭐? 팀안따진다면서?? 저렇게 물어보고 팀안따진다하면 뭐라해줘야대나요?
무슨 팀이냐고 물어보는것 '그 것' 자체가 팀을 따지는다는것 아닌가요???
말 그대로 팀을 안따진다면 어느팀이든지간에 무슨팀이든지간에 같이 사냥하면 되는것아닐까?
우리는 사냥을 하기위해 사냥터에 모였지. 사냥터에서 팀을따지기위해 모인것인가?
그대는 사냥을 하기위해 사냥터에 온것인가? 사냥팀을 따지기위해 사냥터에 온것인가??
뭐? 그래놓고 하는말은
법사구하는팀원: "저기, 무슨팀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어느법사: "아니 팀 구하시면서 무슨팀인지도 모름?? ㅈㅅ 같이 사냥못갈듯"
?????????????????????????????????????????????????
팀 안따진다며?????????????????????????????????????????????????????????????
어떻게된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핫!!!!!!!!!!!!!! 웃기지도 않네....
너는 세상에 태어났을때 너거 엄마가 좋은 엄마인지 나쁜엄마인지 보고태어나니??
너는 세상에 태어나기전 미리 '아, 이 엄마는 좋은엄마구나' '이 엄마는 나쁜엄마구나'
좋은 엄마니까 태어나야지!! 나쁜 엄마니까 태어나지 말아야지!! 이러냐??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제발, 내가 한마디만 해줄게. 사냥을 할때는 '사냥할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말해
너무 답답하다. 이유불문하고 팀을따진다는건 그냥 사냥할 마음이 없는거야.
그리고 남눈치보고 이상한글 적어놓은애들한테도 한마디 해줄게.
팀 안따진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다. ㅇㅇ 너희들이 제일 팀 많이따지고 게임에 미쳐있어
그러니까 제발 그런것좀 적어놓지마. 그냥 마음속으로 처 생각해.
오늘은 좀 흥분했는데, 공감하시는지 다들??
난 언젠가 연4 마나40만 직자가 "쩔 직자 놀아요, 쩔 좀 대리고 가주세요"
하는날이 오리라 믿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