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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변하지 않는 사람
963 2005.07.24. 00:59


난요, 싫으면 굳이 보려하지 않아요.

하지만 우울할땐 어떤 웃음으로든 나를 웃게 만드는 당신이니.
오늘같은 우울한날, 오른손 두번째 손가락, 마우스의 왼쪽버튼을 누릅니다.

내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건 '여전한' 당신을 보았기 때문이죠.
변치 않는 당신 모습 주-욱 그대로.

기대를 져버리지 마세요. 나를 웃게한 당신은 변치 않고 광산에서 제일가는 사람이니까요.
쉿, 나의 이야기는 몰리에르에게 물어봐야해요. 그게 가장 빠른길 일테니까요.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