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 사람이 울고있었지.
"왜 쳐 울고있니?"
"랩업이 안되요 ㅠㅠ"
"그래? 그럼 쩔을 받으렴"
"저는 인맥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걸요"
"그래? .. 그럼 어둠을 접으렴"
언젠가 한 지존이 울고있었지
"왜 넌또 쳐우는거야?"
"힘도가라서요 "
"ㅄ새키"
언젠가 한 승급이 울고 있었지
"넌또 왜 쳐울어?"
"레드굴 안껴줘서요 "
"체가 몇인데 "
"14만이요"
"그래? 직업은 뭐니 "
"도적이요 "
" 내가 파티장이라도 너따위는 껴주지 않는단다. 그래 사람이 없을땐 꼽싸리로 껴주지
하이드나 쓰고 있으렴. 그냥 내눈앞에 띄지마 . "
어느날 어느 한 시인이 울고있었어
"아니 왜 쳐 질질짜고 계쇼"
"사람들이 내글을 재미 없어해요"
"ㅄ새키 야/설을 써봐 그럼 너는 어둠의 top 시인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