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말이지만 그 말의 진위를 떠나서,
본캐로도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는 말은
본캐로 말할 배짱도 없다는걸 의미하고
설사 그것이 사실이어서 그것을 전달하는 글이라고 해도
윤리적인 문제를 제하고서도 이 게시판에 원래 성격에 맞지 않을 뿐더러,
윤리적인 문제를 그대로 생각한다면,
저런 비방글은 어느 게시판에도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어차피 사실도 아니지만...
한 사람을 분노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저 글을 올린건가요?
아니면 타인을 분노시키고 다른 사람과 저열하기 웃기 위해서 글을 올린건가요?
불만 있으면 공/캐 말고 본캐로 말씀하시죠.
어디 한번 당신의 손을 더럽혀서 저를 욕해보란 말입니다.
그럴 용기조차 있는지 의심되지만.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이 게시판은 언제나 누구 한사람을 갈구는 군요?
이 게시판이 그런거 하라고 있습니까?
하려면 자유 게시판에나 하시죠.
다른 사람 피해보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