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불면증∥
626 2005.07.22. 15:12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하지마. 만나고 싶지 않아.

내 삶 속에 끼어들게 하고 싶지 않아.

나의 사막은 끝없이 메마르고 건조함에 목이 타들어 가지.

그 사막에 생기는 단 한번의 신기루

그런 날엔 그가 찾아와 줄 것만 같아.



“안녕을 고하며 다시 안녕 그러나, 사랑했기 때문에 나는 행복했습니다.”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