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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슬픈 글1★
307 2009.01.05. 22:59

이별..

내삶이 누구보다 힘들다고 느껴질때
내삶이 누구보다 가능성이 없다고 느껴질때


누구나 그럴수있다
그러나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다,
한편의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고있다고 생각해라.
내삶이 누구보다 특별하다고 느껴질 것 이다.


엔지없이 이루어지는 드라마 한컷은 없다.
인생이라는 곳을 무대로 삼아 수많은 역경을 헤쳐나가서야
비로서 참다운 결실을 맺을 수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