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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외출...
282 2009.01.05. 23:22

오늘 ..

일끝나구..집에왓다...8시쯤...

이래저래하다..잠깐..치킨이먹고싶어서.. 누구와..나갔는데.....

갑자기..릴리리야..릴리리야..리나노~~~~~~~~~~~~~~~~~~~~?

라고외치는것이다.............이분의..정체가몰까 ..도대체.........................

그러더니..작년에왓던각설이란다.......... 돌아다니기..쪽팔려죽겟다..동내사람들이

이제..적응한거같아..............노룬산.....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