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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공성]
669 2009.01.07. 00:57

//////// [1월 10일 비승공성] ////////



*용길이가 보는 비승공성*



수 많은 비승 길드 中

크게 두개의 세력, 즉, 파트너 vs 옛정의

승부로 그 서막을 올릴듯 싶다.

개인적으로 옛정의 입성을 바라고 있지만

분석을 하는 입장이기에 중립적 성격에서 분석을 하겠다.


옛정

길드마스터: 헥트로 ( 보 안 관 )

격수와 비격수 라인을 살펴 보도록 하자.

옛정의 격수라인이라 하면 역시 비승길드 중 으뜸이라 할수있다.

수 많은 고서열들로 이루어진 도가라인과

최강 무장을 자랑하는 전사라인 까지

공격의 입장이기에 유리하게 적용 될 것으로 보인다.

비격수라인도 썩 나쁘지만은 않다.

허나, 파트너의 비격수 라인이 너무나도 압도적이기에

옛정의 비격수라인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공성은 파트너의 7연차 견제의 목적에 큰 의의를 두고 있기에

스킨쉽과 가연이 옛정을 돕는다.

옛정은 큰 힘을 얻은셈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될

길마의 카리스마를 보안관이 잘 발휘할수 있을지

의문이 간다.

 


파트너

길드마스터: 사랑한척 ( 도 일 )

역시 격수라인과 비격수 라인을 살펴 보겠다.

격수라인은 옛정에 비해 뒤떨어지긴 하지만

역시 무시 할수만은 없다.

비격수라인은 비승길드 중 최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길마 도일 역시 비격수 유저기 때문에

파트너의 비격수라인을 옛정은 무시 해서는 안된다.

역시 또한 크게 작용될 길마의 카리스마를 도일이

잘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 간다.

그리고 파트너에겐 스톤 횟수 4천이라는

큰 문제를 안고있다.




파트너의 7연차인가

아니면 옛정이 파트너의

7연차라는 문턱을 넘어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인가

팝콘과 콜라없인 지켜 볼 수 없는

큰 기대와 설렘을 안고 펼치는 story




끝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비승공성이 됩시다.




p.s. 공성까지 자보 쓰지말자 쇼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