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께 보내는 편지에 있는 "보아" 씨의 글입니다.
잠깐 보고 넘어가버리는 글로썬 너무나 아까운 시인것같아 이렇게
시인의마을 로 옮깁니다.
글은 "보아" 씨께 허락을 맡고 올린글이며, "보아" 씨의 마음과 생각이 너무나 예뻐보여
이렇게 시인의마을 로 글을 한자 올려봅니다.
잠깐 넘어가는 시치고는 너무나 아까운시죠^^? 많은분들이 보고 많은생각을 갖길 바랍니다.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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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되어버린 채 내 안은 텅 비어있지.
지금 내가 느끼는 상실감이 무엇인지,
왜 날 자꾸 괴롭히는 건지, 말해줘.
인생에는 더 중요한게 있을거야..
순간의 명예를 추구하는것 보다도 날 만족시키는게..
왜냐면, 자꾸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거란
생각이 드니까..
그래, 그게 삶이지. 하지만 난 확신해. 무언가가 더
있을거라고..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확신해...
난 시간을 얻고 그걸 천천히 낭비하고 있어.
지금 이순간, 난 길에서 하루의 반을 보내고 있어..
다음 것을..난 내가 잃어버린 어떤가를 찾고 있는거야..
인생에는 더 중요한게 있을거야..
순간의 명예를 추구하는것 보다도 날 만족시키는게..
왜냐면 자꾸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거란
생각이 드니까..
그래, 그게 삶이지. 하지만 난 확신해. 무언가가 더
있을거라고..
난 다른 무언가를 원해.
난 언제나 이것보다 더 나은 무언가를 기다리지.
난 뭔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거든..
There's gotta be more to life...
인생엔 더 중요한게 있을거야..
[#B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