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속에서의 우상...한번쯤 꼭 보고 싶은 사람...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서...그 사람과 연인 사이가.
되어서..게임속에서의 연애인이 되고 싶은것은...게임을 하는 유저라면..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것중 하나이다....[운영자]와 친해져서..값비싼 아이템을 받고 싶은 충동...현실서에서는...
별 볼일 없을지 모르나...내가 하는 이 게임속에서는...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다......
저 사람 마음에 안들어...꼭 저 사람 피케이 시키고 싶어...범죄자 못만드나? 손쉽게 말 한번 해서..
범죄자 시키고 싶은데....도우미 시켜죠...어둠도우미..퀴즈도우미..게시판도우미...말 한번만 해서도
바로 즉시 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쯤은 생각 할수 있는..것들...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것들...운영자랑 친하게 지내면..
어쩌면...한번쯤은 될수 있지 않을까...손 쉽게...손쉽게...얻을수 있는 것들이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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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되기 위해서는...헤서는 안되는 일이 있으며..생각해서도 안되는 선~!이 있다...
그 선을 넘어서도.넘을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게임의 발전을 위해서...이 게임이..성공하기 위해서..
운영자와 유저는....군대에서 말하면...장교와 사병과의 역할이다....
어느정도 친하게 지낼수는 있지만...서로의 각자의 신분..목적이 틀리기 때문에...하나의 선을.만들어서
그 선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각자의 역할에..충실히...살아가야만한다.....
지금까지 어둠의전설 운영자들은...어느정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갔는지도 모른다...
자신의..미래를 위해서...자신의..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잘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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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힘쎈파워]는...왜 그랬을까....지금까지 못느꼈던...그 기분을...맛보았다면...
어느정도 선에서...다시...나왔어야 했는데....[힘쎈파워]는..그 선을 넘어서....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아니..그 선이 너무 좋아서...돌아올 생각이 없었는지도 모른다......
1달후...우리가 [힘쎈파워]의 충격적인 마을서의 모습을 봤을때는..더이상 그에 착한 이미지는..
생각 하고 싶지 않았다....사실 그를 마을에서 보기에는..너무나 쉬웠다..아니 제발 마을에서
안봤으면 할정도로...그의 모습은 마을 이곳 저곳에..볼수 있는..[운영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