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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22-
2664 2005.08.03. 20:13




마을서의 하나의 큰사건...

아마 이사건으로 인해..[힘쎈파워]는 어둠의전설 접속이 자자졌는지도 모른다...

아마 이사건으로 인해..[힘쎈파워]는.마을서 더이상 볼수가 없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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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마지막으로 본것은...뤼케시온은행이였다...

사람들의 접속이 잣은...새벽 무렵..우리들은..사냥을끝내고...회계를 하기 위해서..뤼케시온에 모였다

역시나 오늘도..새벽에는 고요하기만 한..뤼케시온이 좋았다...

우리들만의세상...외치기로 장난을 쳐도...말창으로 욕을 해도...아무도 듣지 않는...조용한..뤼케시온..

회계를 하기 위해서..뤼케시온 강가에서 아이템을..다 떨군후...원하는 아이템을 집을러는 순간...


우리팀 도적: 야..[힘쎈파워]가 은행으로 가고 있어..

우리들: 그게 왜..아직 [힘쎈파워] 한테 관심이 있냐? 마을서 보기 지겹다 지겨워~!!새벽까지 안뒤비

자고 머한데....

우리팀 도적 : 야 그게 아니라..바보들아..[힘쎈파워] 마을에서 하이드 하면서 돌아 다닌적 있디?

우리들: 엥?


그랬다...사람들이 가장 많은 오후에서 저녁 시간때도..[힘쎈파워]는 단 한번도 하이드 하면서..

마을을 다닌적이 없었다...그 인기를 실감하고 싶었는지..그는..하이드 없는 그의 모습으로...

이 마을 저 마을을 돌아 다녔다...그후 많은 유저들은 그가 옆에 지나가도..관심이 없을 정도로..

그를 대했으며...사냥터와..마을을 오고 가면서.은행에 아이템을 맡기는 순간까지도...그는..

단 한번도 하이드를 하지 않았다.....그런데 왜?~!

이시간이면..사람들이 사냥을 다 마치고..잠을 잘시간인데...켜놓고 자는 케릭이 많아서 그렇지..

이시간까지 사람들이 노는것은..우리들를 포함한..사람들은..얼마 되지 않았다...

특히 뤼케시온은...새벽 이시간이면...사람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 정도로...고요한 마을인데..

왜 [힘쎈파워]그는 하이드로.....뤼케시온은행을 들어 가는 것인가.........다들 궁금증이 하나씩..

생기기 시작 할때쯤..우리팀 도적이 또 말을..꺼냈다....


우리팀 도적 : 잠만 은행쪽으로 가보자...너거들 가만 있어바...

헐..[힘쎈파워]만 은행쪽으로 가는게 아닌데? 사람이다..사람도 한명 따라간다...


이 기분은 머지...이 느낌은 머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