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꼬 사장의 [제 2차 카스마늄광산 정복팀 모집합니다] 글이 나간후...많은 유저들은..충격을
먹기 시작했다..설마...우야꼬사장이..욕 먹을러고 일부로 그러는 것인가...공개적으로 하지 않아도
우야꼬 겜방 준네트에는 하루에도..10명정도의 사람들이 우야꼬사장 과 사냥을 가기 위해서..매일..
밤이 되면..어김없이 찾아 왔었다..우야꼬 사장 준네트팀이랑 카스마늄광산을 사냥가면...높은 고층
은 기본이고...좋은 아이템...꿀 같은 경치..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하게..갈수 있기 때문에...
그를 선호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싫어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그를 존경하는 유저들이 훨신 많았으며
그처럼 되기 위해서...매일 밤 연습을 하는...사람들 또한 있을 정도로...그를 목표로 하는...많은 이들
한테...큰 충격이 아닐수가 없었다...비공식적으로 해도...2팀아니...10팀 이상..모우는것은..근방일
텐데....특히 그를..선호 하는 이유는...바로 얼마전에..카스마늄광산 29층 달리기를 통해서...
모든 유저들이 죽었지만...우야꼬사장한테 고마움을 표현했다...우야꼬사장이 아니였더라면...
아무도..도전을 할수도..아니 할 생각도 못했던 것을..우야꼬 사장으로 인해서...한번 모험 과 스릴...
그리고 도전을 하지 않았던가.....그의 신용 또한...우야꼬사랑한테 하나의 큰..이점 이였다....
그런데 왜..공식 적으로...그랬을까...충분히 능력 있는것은 알고 있지만...이렇게 공계적으로 하면..
욕먹을것을..분명히 우야꼬사장 또한 알고 있었을텐데......
우야꼬는..더이상 어둠의전설에 미련이 없었는지도 모른다...[금마초]한테 자존심 대결에서...이겼지만
[금마초]가 그 충격으로 어둠의전설을 뜨면서...하나의 유일한 낙이 살아졌으며...어둠의전설만의
재미가 하나씩 사라지는것을..스스로도 느꼈다... 특히...준네트 게임방에서..외상을 하고...
잠수를 한..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 나면서...금전적인것 또한 좋은것은 아니였다...그렇게 믿었던..
동생들한테...배신감도 들기 시작했으며...재미로..즐기기에는..자신 또한 나이가 많이 들었다고..
생각한지도 모른다..서서히...그는..어둠의전설을 뜨기 위한...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많은 유저들은...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그렇게 믿고 따랐던..자신들만의 우상이였던..우야꼬사장이.
어쩌면...그런식으로 공계적으로 글을 적을수가 있다는 말인가....
말을 돌러서...모집글이지...카스마늄광산 29층 가고 싶거나 헬옷을 입고 싶으면..우리 겜방에서..
3주동안...게임비를 내고 해라...그러면...내가 데리고 가주겠다...라는 말과 무슨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특히 우야꼬겜방은...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겜방으로...시간당 겜비가 다른 겜방보다..
30%에서 40%이상 비싸다는...것 또한...어느정도 영향력이 있었다....
우야꼬의 모집글로..많은 이들한테 비판을 받기 시작하였고...심지어 귓말로...욕까지 하는 유저
또한 있었다.
그래도 우야꼬의 고집은...계속 되었다...그의 자존심을 꺽는다는 것은...[금마초]가 떠난 현재에서는
아무도 없으니깐...어쩌면....이 어둠의전설에서...아이템으로...금전거래가 없던...아주 순수 했던..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이...현질 거래가....시작하는...계기를...우야꼬사장이 만들고...떠났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29층 헬옷 과 수 많은 아이템을....뿌린...장본인일수도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