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못해도
FlyToTheSky의 '가슴아파도'
개사 : 쥬르네
노래 : 쥬르네
오늘 하루도 열두번도 더
나 게시판에 글올리네요
그대가 내게 허접하대도
사냥 멈출수가 없어요
종일 구해도
내일에 쓸 코마디움
어제처럼 다시 남아서
사냥 못해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케릭 허접한건
나도 아니까
귓말 무시에 맘이 짓물러가도
솔로던전 난 가잖아요
외로울수록 눈물날수록
알수 없는 힘이 생겨요
구하다 지치면 귓말도 없으면
사냥 안할지도 몰라요
알고 있나요
내 팀구함이 훨씬
사냥보다 더 길다는 것을
사냥 못해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케릭 허접해도
솔던가니까
뮬칸 보면은 맘이 짓물러가도
후둑안하면 난 괜찮아요
우 워 예예~
두번 다신 사냥 갈수 없다면
무료화된 어둠도 뜰텐데
접속 하고도 접은것처럼
어둠에서 잠수 탈텐데
가고 싶어요
사냥가고 싶어요
아이템 닳아 없어지는 날까지
남은 소원을
다 버려도 좋으니
내겐 단 한 사냥만
오직 이 한 소원만
귓말주면 난 감사해요
아이디어주신 '미소녀' 님
[ 내가 밥먹을 때 다른 도적은 사냥한다.] 라는 슬픈 명언을..
사냥 잘 다니시게 되길 빌어요~ *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