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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기원
1169 2005.08.08. 00:14




" 세상은 밤이란 이름 아래 고요한 안식을 맞이한다.
달이라는 위대한 자연의 거룩함 아래 생명들은 그렇게 평안을 찾는다. "


" 세상을 비추는 달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러한 달이.
어둠의전설을 환하게 비추는 달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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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며 어둠의전설은 무료화 라는 일종의 변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8월 1일 넥슨의 무료화 선언으로 이제까지의 유료플레이 한달정액비 19800원이라는 현실에

게임을 그만 두었던 많은 분들이 돌아왔습니다.

줄었던 유저수 또한 다시 5천명에 근접한 수치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어둠의전설에도 일종의 안식기가 찾아왔는지도 모릅니다.

이대로 이대로, 아니 조금 더 조금 더 발전하는 어둠의전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분들 스스로 빛나는 달이 되어,

아직은 삭막한 어둠의전설을 밝게 비추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2005/08.08/不協和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