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파워] 일렌시아 운영자..
그의 마을에서의 잣은 출현의 원인이 바로 이것이였나.....?
그의 마음속을 알지 못하기에..확실한...대답을 할수는 없었지만..예측이라는것은...여전히 남아 있었다
아무도 없는 은행에서..왜 말창으로 처음 보는 아이템들을...은행에 맡고 있다는 것을...
그 마법사 XXXX한테 보여준것일까.....
그리고 3달동안 카스마늄광산에서 살고 있었던 그가..왜 마을에서...이리 저리 방황 하는것도...
정확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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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하이드 시간이 다되가고 있었다...[힘쎈파워]가 눈치를 체면 안되기 때문에...도적은 결정적인
순간에 어쩔수 없이 은행 박으로 나와야만 했다....
은행과..은행박..그리고 다시 은행으로 들어가는 시간은..불과..3초에서 5초 사이였다...
그런데...다시 은행으로 들어 갔을때는...그의 모습..과 그 마법사의 모습은 볼수가 없었다....
하필 결정적인 순간에..꼭 이런일이 터진다니깐.....젠장....
힘쎈파워는 아이템을 찾아서..그 마법사 한테 줬을까? 아니면...눈치를 체고...다른은행으로 이동
했을까? 분명 그 마법사 앞에서 자신의 아이템을 자랑했을 정도면....자랑만 하지는 않았을텐데..
분명 아이템을 줬을텐데.....그 순간을...우리가 잡을수만 있었더라면...아....너무 아까워 진짜.....
우리는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각 마을 은행과...각 마을 구석 구석을 돌아다녔지만....[힘쎈파워] 와 마법사를 찾을수는 없었다..
순위창에는 아직까지 있는것으로는 보아....분명 마을에 있기는 있다는 말인데....
우리들의 눈에는....그의 모습을 찾을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