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우리는 시간만 나면...그 마법사와 [힘쎈파워]를 찾기 시작했다....
분명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을텐데....목격만 하면...장면을 정확히 목격만 하면...
운영자들의 비리를 많은 유저들한테 폭로?할수도 있을텐데....좀처럼 쉽지는 않았다..
그때의 뤼케시온은행에서의 장면으로는....다른 사람들한테 말하기가 모해서...정확한 장면을...
목격하기전에는...우리들만의 비밀로 하기로 했다......
3달동안의 카스마늄광산속에서의 외로운..사냥만 선택한 [힘쎈파워]...그런데 왜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마을을 방황 하고 있었을까..... 그 마법사 때문은 아닌것 같았다...
[레무네아]의 약속은 분명히..유저들과의 만남 유저들과의 대화 등등을 통제 당하고 있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확한 정답은..찾을수가 없었다........
항상 마을 순위창에서 그를 쉽게 찾을수 있었던..그가....어느순간부터..
마을 순위창에..모습이 보이지 않았다....설마 하는 마음에..사냥터 서버를 가 봤을때...이외로..
그는 사냥터서버에 있었다.....
[레무네아]한테 한소리 들은 것일까? 아니면 그가 마을 이쪽 저쪽을 돌아 다닌다는 것을....
[레무네아]한테 들켰을까....그래서 다시 사냥터로..쪼껴난것일까....그의 하나 하나가...
많은 의문점을 남겼다....뤼케시온은행 그 사건 이후에..더욱 그를 주시해서 였을까...
그의 발걸음 하나 하나도....이상한 상상들을 하게 만들었다....스토커가 되어 버린것일까..
아니면..그의 미묘한?매력에...빠진것일까? <<<이건 절때 아닌것 같은데 ㅎㅎㅎㅎㅎ
이것 저것을 생각하는 순간... 생각해서는 안되는...설마 하는 그 생각을 하게 되어서....
다시....순위창을 열게 되었다......
내가 클릭한것은....설마..아니겠지 하면서 클릭한것은....바로...마법사 순위창이였다....
마법사 순위창....
뤼케시온은행서 봤던...그 마법사....
그를 찾기 위해서...한명 한명 꼼꼼히...눈으로 아이뒤를 읽으면서 내려 가기 시작했다...
한참...내렸지만...그를 찾을수가 없었다.......
설마...풋...바보 같은 생각을 했네....아무리...그래도...그러겠어.... 절때 죽어도 해서 안되는...
절때 운영자로서 해서는 안되는 그것을 하겠어...하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한 내가. 멍청해 보였다..
그런데..한번더..마법사 순위창으로 마우스가 움직이는 것은 무었일까...
예감..직감? 어쩌면...재접을 했을수도 있다는...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다시 한번더..마법사 순위창을 열었을때.... 나는 눈을 의심하고 말았다...
마법사 순위창에는...그 마법사 아이뒤 XXXX 있었다.....
그 마법사는 재접한것이 아니였다...한참을 내렸지만 그 마법사를 찾을수가 없기에...다시 닫았던것이지
그 마법사 순위가....마법사 순위 가장 아래...꼴찌에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단지 사냥터서버 순위창에 그의 마법사를 본것뿐인데...왠지 모를....이상한 예감이 들었다....
사냥터서버에 그가 다시 출현을 하였고...마법사 순위 가장 아래에 있을정도의..
사냥을 싫어 하는 마법사가...사냥터서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