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든 연재글 과거에 어둠의전설에서 있었던 이야기 들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글로 적은 것입니다....
[힘쎈파워] 또한 예전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90%진실된 글과 10% 과장된 글이라는점..다시 한번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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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바해서 생각했던 것일까...단지 사냥터서버에 있다는 이유로..그런 상상도 하면 안되는..
생각을 했던것일까.... 그런데...왠지..느낌이 그렇게 별로 좋지가 않았다....
[힘쎈파워]를 개인적으로 그렇게 싫어 하는것도 아닌데..제발 나의 생각대로..꼭 되라는.....
생각은 아니지만...한편으로는...불안해 지고 있었다....조용한..마을..조용한 어둠의전설에..
또 다시..피바다가..몰아칠것만 같았다................
유저들을..우렁하는..유저들을..능멸하는...운영자의 행위에..............
또 다시 피바다가 되어 버릴것 같은....어둠의전설............. 왠지 불안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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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지 생각만 하기로 했다...제발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런데 사람의 심리는...참..이상하지...다른 한편으로는...이번 생각에...확율과..변화에 대한..
스릴을 즐기는것 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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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만의 비밀...그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던..사실을..우리들만 알고 있다...
이것에 대한 자부심? 그거보다...사냥만했던 우리들 한테..사냥 이외에..무엇에 몰두하고 재미를
가졌다는것 자체가...즐거웠다.........
갈수록 접속하면..[힘쎈파워]를 주시 하기 시작했으며...그 마법사 아이뒤 또한...계속 주시 하게
되었다.....[힘쎈파워]가 사냥터 서버에 있으면 우리 또한 사냥을 시작했고...[힘쎈파워]가
마을에 있으면..우리 또한 온 마을을 삿삿히 뒤지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바보처럼..우리들이 보였지만....우리들은 재미가 있었다.....
우리들은 모르고 있었다...
우리들로 인해서....평화로운 마을에...불을 지르고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