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곤슬레이어/이벤트/전설의아이템/시인의마을에서 [제목]에 적으시면
읽지 못하셨던...옜 추억의 장소로 안내해 드릴것입니다..
[ㅊㅋㅅ]라는 아이디로 적은 글이지만..적은자는 동일자라는거 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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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칼을 들고..다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두번다시..붓 이외에...
아무것도 저한테는..소용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주 접속을 하지 못해도...접속을 하면..글만 적고..떠나는...글쟁이가 되겠습니다.
[편지함]은 또 하나의 대화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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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서서히...검은 먹구름이 몰러 오고 있었다...마이소시아..평화로운 마을을...언제든지..
삼켜 버릴것만 같은...검은 먹구름은.....아무도 모르게...우리 주위를...둘러 쌓고 있었다...
그 먹구름이 우리들이 만들었다는것은...우리는 알지 못했다.....
검은 먹구름으로 인해서...마이소시아의 평화가 깨진다더라도....바로 잡을것은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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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생각했던..절때 되어서 안되는 일들이...버러지고 있었다....
한동안 계속 그 마법사는..사냥터에 있었지만.....사냥을 하고 있는지..그 누구도 그 마법사 와..
사냥을 했다는 사람이 없었는데...그 마법사는...사람들의 눈치채지 못하게..조금씩..순위가 올라가고
있었다......하루에 아무리 적당한 경치를 판다고 해도...그 당시에..하루 밤새도록 사냥 해봐야...
경치 500-800정도 박에 하지 못했기 때문에.....순위 변동은...그렇게 심하게 되지 못했다...
그런데..그 마법사는..사람들의 눈을 피해서...하루에 조금씩 조금씩...순위가 올라갔다.......
당연히 많은 유저들은 그 마법사의 존재도..그 마법사가 누군지도 몰랐으며..그 마법사가 순위가
올라가든지 말든지...신경도 안섰으며...그 마법사가 순위가 올라간다는것에 대한..생각을 해본..
유저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그러나 우리들은 달랐다....우리들은....그 마법사와 [힘쎈파워]의
뤼케시온은행에서의 장면을 본 우리들은....먼가가...절때 와서는 안되는 검은 먹구름이..서서히..
마을을 덥칠러고 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하루에 한명..하루에 조금씩 경치를 판다면...아마...많은 이들은 그 마법사의 순위 변동에 그렇게..
큰 눈치를 채지 못했을 것이다...눈치를 채더라도...아..사냥터서버에 있으니깐..열심히 사냥하는가보다
라고 생각하겠지....어느 누가.... 우리처럼 그것에 대해서 상상을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