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솔직히 어둠이 접속을 자주 하지 못하네요...
일을 하고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어둠에 접속 했을때...
가장 좋아 하는 것은 시인의 마을 게시판입니다..
예전 추억이나 요즘 글들을 보면 새벽에 일어나 보다가 일이 늦고
자야 하는데 밤을 새며 글을 읽은 적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랜만에 어둠을 접속하였습니다
원래는 2~3일에 한번씩 접속했지만 요즘 개인적인 문제로 컴퓨터를 자주 못하여
정말 오랜만에 접속했었습니다..
매일 접속하면 하는 일이 게시판을 열고 공지합니다,이벤트 게시판,시인의 마을 이렇게 3가지의
게시판을 보는것이 습관화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