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고도 영원한 슬픔』
사랑이 사랑을 너무나 무겁다며 이해를 거부하고,
증오로 바뀌어가기 전에
모든 것이 그렇겠지?
겸연쩍은 사정에는 항상 보기에만 그럴듯한 리얼
비뚤어진 딜레마의 시대에
약속했을 터인 두 사람마저 알아채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려...
서로 부수어가면서야 알게 된 것마저
그 자리에 놔 두고 왔는데, 이것이 영락의 끝이란거야?
인정하지 않고 맞섰을 때에도
타락해갈 때의 이미지에서 도망치지 못하고
Ah...몇번이고 찾아내겠어 너의 눈동자 그 손의 따스함을
모든 것이 그렇겠지?
겸연쩍은 사정에는 항상 보기에만 그럴듯한 리얼
비뚤어진 딜레마의 시대에
약속했을 터인 두 사람 마저 알아채지 못한 채 그냥 지나쳐버려...
없어진다고 해도 바뀌지 않을 거리는,
나의 구원을 갈구하진 않겠지
제대로 된 녀석인 척 꾸미고,
모두가 무너져버릴듯한 결정 안에서
Ah...몇번씩이고 거짓말을 더해가니까
「사랑은 언제나 나를 상처입힐 뿐」이라며 너는 중얼거렸지.
믿는다는 것이 무서워서 울었던거지?
약함을 알고서 강해지도록 해. 두려워 말고 믿는 것으로서
증오로 바뀌기 전의 진실된 사랑을 알게 될거야
원했던 것은,
마음이 없는 만들어진 이런 세계가 아냐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이유의 파편조차 없는 나날
비열함이 깃들어있었어. 비추는 것에 지친 눈동자에는
「마음을 치유하는 거짓말도 있어」라니, 그렇지만,
마음을 빼앗는 것이 거짓말이잖아?
「사랑에 다가가려 해도 물어뜯길 뿐」이라며 나는 중얼거렸어.
믿는 것을 그만두며 살아왔었던거야.
절망이 닥치더라도 질릴 정도의 마음으로
덧없는 생명 끝까지 매달려있고 싶어
원했던 것은 마음이 없는 만들어진 이런 게 아니란말야.
이 거리에서 잃었던 사랑, 그 의미를 찾는다면,
조금은 성장해서 나아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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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타이틀: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
왠지 내 상태를 알려주는 곡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