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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26 2009.01.17. 23:48






'그때는...참..' 이라는 아련한 그리움과 후회..애뜻함을

마음속에 지니고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쩌면 작은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과거를 품는 미련스러운 짓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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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방문했구먼...왜들 안보이누. 즐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