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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길가에 피어난 꽃에게 묻는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았으며 또 무엇을 위해서 살지않았는가를.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 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어느 한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그 아무도 모르겠지만 언젠간 나는 나의 갈길을 가야함을 알기에 나 오늘도 이렇게 한줌의 후회만을 남긴체로 하루를 흘려보낸다.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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