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기억 저편으로 묻어지는구나...;;
긴 새월 내 생에 가장 오랫동안 했던 게임..
이젠 손도 굳어서 컨트롤도 안되지만..
옛날엔 굴 막층에서 참 재밋게 놀았는데;;
전도체.. 슬픈연... 베르테르...
다들 직장생활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다 잘사는데 ㅋㅋ
그때가 참! 재미있었구나!!!! ㅠ
어둠 정액 들려고;; 급식비 띵궈먹고 -ㅁ-;;;
그때 내 케릭이나.ㅠ 좀 키워놓을껄 ㅠ
난 일기장엔 태어난적도 없는...;;
직업조차 구한적 없는...나는야 올드케릭.-_-;;
나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ㅠ 편지라도 한통..?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