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음 독하게 드셨으면 합니다..
제 친한 친구 둘이 올해 09 대수능을 치고
다들 후회했습니다.
둘 다 지금 10 대수능을 준비하기위해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엄청고민 하더군요. 내가 정말 여기서 만족해야하나? 이렇게요..
지잡대가는 저로써는 다시 그 무서운 고3생활을 하기 싫어 재수를 피했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고싶은데 말이죠..
정말 마음 독!하게 먹으시라고 말하고싶습니다.
1년만 참으면 좋은 대학캠퍼스에서 헤어진 남자친구도 다시 만날 수 있구요.
지금 못다한 어둠 계속 아니 더 좋은 조건에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인생선배분들께서 계속 조언하시죠.
그거 한 쪽귀로 흘려 듣지 마시고
마음에 새기셨으면합니다.
좋은대학 가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