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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결국 재수를...
211 2009.01.23. 08:39

힘내세요.. 전 나이먹고, 군대다녀와서 작년에 시험보고,

올해 또 보게생겼네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신다 생각하시고,

재수라고 축 늘어지지마시구요.

절 보면서 위안을 삼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