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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빈르님 덩크슛
221 2009.01.23. 18:33

유난히 고요하던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유성처럼 떨어지는 별을 봤지

떨어지는 별을 보고 가슴 속에 소원을 빌면
영화처럼 현실이 된다는 얘기

예쁜 여자친구와 빨간 차도 갖고 싶었지만
너무나 원했던 것은 그 누구도 모를거야

덩크슛 한번 할 수 있다면
내 평생 단 한번만이라도
얼마나 짜릿한 그 기분을 느낄까

주문을 외워보자
야발라바히기야 야발라바히기야
주문을 외워보자
오예 야발라바히기야모 하이마모하이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