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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토파즈슈트..ㅋㅋ
309 2009.01.24. 00:33

착한제국님의글을 봤다.

음, 언젠가부터 어둠을 접속하면

시인의마을에 새글이있나 확인하는게 버릇이됐다.

4달만에 접속한 지금도 역시 어김없이

시인의마을로 직행 !

토파즈슈트 . 흠

아이템창을 채워서 토파즈슈트를 떨구는 사기...

나도 초등학교시절, 헬몽이 1억을 넘나들때.

도가캐릭을 처음 지존을 만들어서 이것저것 박박 긁고, 이벤옷 다 팔고 해서

겨우겨우마련했던 그 헬옷.

착한제국님과 똑같은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착한제국님은 오히려 사기도 치셨다고 고백하셨지만.....!ㅋㅋㅋㅋㅋㅋ)

헬몽사기 간단하다.

셔츠에 신발입고, 아이템창 채우고.

헬몽으로 갈아입으면..

신발과 옷을 함께 착용할수없는 도가옷의 성질때문에 헬몽이 바닥으로 떨궈지는것....


그때충격이 선하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홈피 스샷을 찍어야한다며 당한사기.

아직도 머릿속에 선하다

xxx picks up 헬몽크아머

이 메세지가 뜨는순간 헉 뭐지!!

엄청난 충격이 왓었다는거..ㅋㅋ


간만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흐흐.


내기억이맞다면,

나는 사기를 당한후에 게시판에 어둠의전설 무쟈게 꼬랐다고 욕을 잔~뜩 써놨던 것같다..ㅋㅋ

그게 벌써 10년이 다되간다니.. 휘유. ....


어둠 화이팅.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