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들은 우리 한국인들을 보고 많이 놀라곤 한다
왜인줄 아는가? 그것은 바로 한국인의 정신 깊은곳에 박힌 하나의 우리만의 상식이
그들을 놀라게 한다
" 무조건 빨리 빨리 일단 빨리하고보자 "
훗. 그래 모든것은 빨리해도 좋은일이 더욱 많다
필자도 한국인 이기에 아니. 성격이 폭급한 편이기에 빠름을 매우 많이 선호하곤 한다
거기에다 생활조차도 빠른것을 추구해야기에 더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자는 안다.
아무리 빠른 일이라고 해서 마냥 좋을수도. 나쁠수도 없겠지만
뒤가 없는 전진은 없듯이. 이점을 항상 기억해야할터인데
무엇이 그리 급한지. 과거는 잊은채 오직 전진만을 보는 사람들.
참으로 안타까울수뿐이 없다.
앞써 본글의 제목이 텔포 로 적었는데 어둠에게 가장 이말이 많이 어필돼는 단어는 이것뿐이라
생각하기에 올려본것이기에 텔포 자체를 반대하거나 하지말자는 이야기를 꺼내볼 생각도없으니
본 필자에 대한 정신감정은 뒤로 미룬채 조용히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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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캐시가 생기전엔 모든 어둠인은 걸어다녀야했으며
모든 사냥터를 이동하고 마을을 이동하고 어딘가에 가야할 상황임에도 그리해왔다
그래. 그땐 텔포도 가호도 무엇도. 그들에겐 존재하지 않았지
지금의 어둠인은 어떻게 그리 생활해왔나 의심하는 사람도 여럿 있을터
하지만 과거 어둠인들은 그대들이 가지지 못한 한가지는 가지고 있엇다
" 우리 파티원은 우리가 지킨다 "
팀플레이. 팀워크 . 진정 어둠이라는 게임만큼 팀플레이 라는 개념이 확실하게 박힌 게임도 없을터
과거엔 그런것이 존재하였다
어느 사냥터를 가든 무엇을 하든 자신의 울타리에 있으면 그만큼 보살펴 주고
지켜주어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사냥터를 가기에. 몬스터를 좀더 많이 보유하기위해 자신의 팀원이 무엇을 하든
어떠한 일을 당하던 자그마한 관심 한개 던져주고
오직 텔포를 타야했던 몇 사람들 (본 필자는 소수를 이야기했으며 다 그렇다는 매도성글이 아닙니다)
본 필자는 오늘 어둠을 돌아다니면서 어느 상황을 직면하게 돼면서 정말 이글을 쓰고싶었다.
- 누군가. 자신의 부케릭이 코마상태가 돼어서 주변 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만
그들은 본체만체. 자신의 일에만 묵묵부답 . 자신의 일아니다. 나는 바쁘다
빨리 빠른 시간안에 나의 모든것을 하고 싶다는 행동을 일관한채 그 누군가의 119요청은
자신의 일이 아니다 여긴채 그리 갔습니다 결국엔 그 누군가는 오랜 시간동안 코마자리만 지켜야했죠
위 상황을 보고. 이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만이 날 지배하기에 이글을 올려보지만
본 필자의 허접하기 그지없는 글솜씨론 더이상의 어필은 기대하기 어렵다 스스로 판단하기에
이글을 보고 뭔가를 느낀분들이 있다면 그야말로 필자는 고개숙여 감사할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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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사냥에 텔포 없으면 없는자 취급하며
텔 없는 승급은 텔 있는 지존보다 못한 존재 아니. 유령처럼 취급당하기 일수.
과연. 그대들은 텔 없는 세상 아니. 평생 텔만을 들고 다닐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물론 능력이 됀다 하면 본 필자는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한마디는 하고싶군
가진자에겐 가진자자의 배려이 있고 관용이 있으며
없는자는 없는자의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겠지.
과연 사냥터에 텔없는자를 유령하는 취급하는 그대는
위의 두종류 사람들중 한번씩 못돼라는 법은 없다.
- 黑 雷
ps: 두서없는 스스로도 허접하다고 여기는 글이지만.
그래도 여기서 내가 옳지못한 글을 올렸다고 여기지 않기에
악플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