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하루 한갑을 넘게 피던 그 시절에....
금연을 할 생각조차 그 필요성조차 인식하지 못하던 시절에....
여자친구가 말을 했다....
오빠 담배좀 끊어....
계속된 그녀의 다그침과....
보챔에 짜증이나버린 나는....
과감하게 담배를....
아니 그녀를 끊었다....
독실한 기독교 친구가 말했다....
임마 담배좀 줄여라 좀 끊던가....
계속된 그녀석의 잔소리와....
갈굼에 화가난 나는....
과감하게 담배를....
아니 그녀석을 끊었다....
이토록 무서운것을 애초에 왜 시작을 했던건지....
이렇게 나쁜것을 왜 끊어내지 못하는건지....
이런 생각 하면서 또 담배피는 내 자신이....
뭐라 표현할수없을만큼 불쌍하다....
P.S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어둠하는 학생여러분들....
제발하고 생각하며 게임합시다....
말은 당신의 인격이고....
케릭터는 제 2의 자신이라 생각해보신다면....
자신을 좀더 자제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