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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직직하자의 어머니는 오늘도
266 2009.01.25. 01:35

직직하자 쓰레기 병/신한테 저녁을 차려주기위해

동네 청년들에게 몸을 팝니다.. 참 불쌍한 집안이군요..

직직하자 어머니 한번 먹어봤는데 그 아들의 그 어머니군요 죤나 냄새남 씻고 살아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