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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김늑대님
472 2009.01.27. 13:10

                  하이 병쉰님아

        다른사람들한테 무슨얘기를 지껄이고 다니는지는 모르겠는데

          날 만난다고 했다며?얼씨구 ㅋㅋㅋ기가차서 ㅋㅋ

              나와함께 술을 마신다고 했다며?

           나 그딴말 꺼낸적도 없고 널 만난다고한적도없는데

             이거 완전 순 개또라이아니야?ㅋㅋㅋㅋㅋㅋ

              왜 맨날 발리니깐 기분이 죠깟나보네

              그런말로나마 위안을 삼고싶나보구나

              정말 넌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