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디를 향하는지
모든걸 포기해야 벗어나는데 버리지 못하고,
어제의 모든 일들 눈을 감으면
지나쳐버리는, 사라져버리는
언제나 좋은 것만 찾고
언제든 가질수 있지만
또한 언제든지 날아가버리는
그리고 쉽게 잊혀져 버리는
자신의 본성을 감춘 채 순진한 그대들을 유혹하는 이곳
자신의 그 무엇도 될수 없는 파라다이스
그대들이 꿈꾸어왔던 낙원
한발짝도 벗어나기 힘든 파라다이스
우리들은 모릅니다 환상이란걸 모릅니다. 아직까지는
- 안녕하세요?
어떻게 글을 시작할까 무척이나 망설였습니다.
어둠의전설을 가장잘 표현할수 있는 말을 생각했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아직은 "위험한낙원"에 사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