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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새로운세계
248 2001.07.06. 00:00

어둠의전설이 따분하다. 따분하게 느끼는 유저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다. 할것은 사냥밖에 없고, 그 사냥하는것도 매일 똑같은 동작의 연속인걸...... 어둠의전설에는 우리가 보는 세계 말고도 많은 세계가 있다. 대다수를 이루는 승급자란 집단이 어둠의전설을 대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매일 윈엠방송의 매력에 빠져 접속하는 사람도 있고, 자료 공유를 행복해하며 자신의 자료를 넘겨주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다. 채팅을 주로 하는 사람도 있고, 키워주기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피케이를 즐기는 사람도 있고, 사기 및 범죄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 해킹 및 기타 나쁜짓을 하는 사람도 있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재미에 빠진사람도 있다. 길드일에 빠져 밤을 새는 사람도 있다. 어둠의전설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무시못할 집단이 두개가 있다. 하나는 배틀필드에서 배틀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마을배틀장에서 노는 승급자들도 있지만, 3쏘나 4쏘 야배에서 사는 사람도 있다. 그들의 실력은 셔스 뺨칠정도다. 최근 3쏘 야배길드가 생겼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3쏘 야배에서 쌓인 우정과 사냥터에서 쌓인우정과 어느쪽이 더 두터울까? ^^ 그리고 또하나의 집단을 뽑는다면 이벤트를 하는 집단이다. 퀴즈도우미나 이벤도우미의 이벤트가 아닌 일반유저들의 이벤트에 일명 "초성킬러" 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꼭낀다. 그 초성킬러가 되기 위해 많은사람들이 도전을한다. '백만분의 일초를 위하여' 연습하는 그들. ㅁㄱㅎ(미구현) ㅅㅍㅎㅅㄴㄷ(실패했습니다) ㅋㅅ(캔슬) 이런 고난이도의 어둠초성을 풀수 있다는 자체가 엄청나지 않은가? 그것도 1초내로 말이다 -_- 이벤트길드인 이벤트패밀리,겐다저아,피색깔길드,룡길드,특수길드,이벤트마스터 등등... 수 많은 이벤길드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왕의문장으로 만든 길드도 아니면서 무슨 길드냐고 말할수 있을까? 그들의 결속력은 보통길드보다 강하고, 어떤 한가지 목표가 있다는것 그것으로 오히려 길드의 개념은 더 강해지지 않을까? 어둠의전설에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세계들이 숨겨져 있다. 3쏘 야배왕, 초성킬러 도전해보지 않겠습니까? ^^ 하 하 하 보태기: 심심하시면 아벨던전 10-4 로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