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100일휴가 나갈때 고참이랑 같이 나갔는데
같이 빡촌가자고 해서 맘먹고 가기로 했다.
그리고 빡촌 근처 약국을 가서 박카스 마시고 비오겔이라는 생전 처음보는 약을 사는것이었다.
그 고참이랑 야 이거 잦이에 바르면 살짝 잦이가 마비돼서 더 오래할수 있다고 해서
난 더욱 오래하고 싶어서 왕창 발라버렸다.내 손가락도 마비돼는것 같았다.
그리고 결전의 순간......
여자랑 하는데 여자각 삿갓이를 해주는데
갑자기 여자가 침 흘리면서 입이 마비돼서 부정확한 발음으로 옵빠 거기에 뭐 발랐더??
그리고 벨을 누르자 깍두기 형님들이 오더니 나 죵나 패고 빡촌 강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