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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직법 쫄에대한 현실(내용 쭉~)
503 2009.02.04. 15:32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부터.. 전 직법입니다.
체마 11/8 로서 현재 서열창 법사를 보면 한페이지를 거의 넘지 않는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각인 메테 또는 세멜 아니면 레드나 블랙에서 결코 죽지 않습니다.

어제 부당한 대우에 대한 글 올렸더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불이익도 있겠지요. 협박 등등 그래서

저 아이디 공개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함께(그리고 캡쳐 해놓은거 있으니 조작이란 소리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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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시판을 보니 레드가실 직법님을 구한다는것이었습니다. 물론 *쫄* 이 단어는

없었구요. 있었다면 모여 이 시발넘들 이러면서 가지도 않았겠지요.

팀원은 쫄도적, 쫄도가, 쫄힐직, 전사(레젼), 공직(샤희), 마지막 저 직법
이렇게 6인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쫄힐직과 레젼과 샤희는 친구 입니다. 케릭 바꺼서 하는거라
컨트롤 완전 후잡해서
나르 안해주면 데빌도 못하고 샤희는 모 부터 잡아야될지도 모르더군요,

첨에 27층에서 하다가 쫄도적님(슬픈사랑? 아이디가 잘 생각안남) 이님과 쫄도가님이 후득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쫄도적님이 생을 날리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난 내 회계품 도적님한테 드린다고 다들 회계품
도적님 드리자고 하니 이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9층에 가게 되고 힐직님이 어디좀 가야된다고 콜을 타더군요. 그래서 제가 힐직까지 도
맡아
서 했습니다. (말이 힐직이지 레드 디스펠, 쫄님들 코마 장난 아닌거 아시죠? 거기다가 레젼 힐까지
ㄷㄷ. 공직있으니 무한 속강에..저주와 나르는 필수고)그후 한시간쯤 뒤?여의주가 나오고 암샥이
떴습니다.(그사람들
쫄님들 코마도 안해줍니다 ㅡㅡ 저 코마 52개 있는거 다 쓰고 계속 빌려서 한 200번은 제가 살린듯한) 역시나 사람의 욕심이
끝도 없더군요. 갑자기
레젼이 회계품은 샤희 둘이 회계 한답니다 ㅡㅡ(아까전에 회계품 도적님 드리자고 할땐 아무말
없던것이 암샥뜨니깐 갑자기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 지들은 쫄직법 구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체 10만
직법도 쫄입니까? 이랬더니 체 30만도 쫄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미친것들아님? 그래서 제가 일단
말창 게판 스샷찍어놓은다니깐 한발 물러나서 회계품 도적님 드린다면서요? 이러면서 운챠 하나
딱 도적님
드리더군요 ㅡㅡ;;;;;;;;;;;;;;;;;;;;;;;;;;;;; 그래서 제가 그럼 여의주라도 하나 더 달라고 겨우 꼬셔서
도적님 여의주 운챠 겨우 받아줬습니다.

암샥 사는사람이 4.5에 사고 여의주 8천 운챠 4천 회계품 다 합치면 5.7억

여기서 도적님 더 드릴망정 1.2억 받고 떨어지랩니다. 제꺼가 결국 도적님한테 드린것이니 결국 제가
받은 회계는 지들의 반을 띠어준겁니다 ㅡㅡ 한마디로 쫄된거죠 경치 7억했습니다.
7억이면 블랙 이랑 공직 2인 뛰어도 20분만 하면 하는 경험치 입니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솔직히 공직 마가 50만이면 말을 안합니다. 한 35만 될려나? 앙크 속강 나르 데프로 34만 달더군요
이정도면 때리는 족족 알 깝니다 ㅡㅡ 그만큼 제가 고생했죠 그리고 메테때메 사람들 다 죽는거
저혼자 다 살렸습니다.지들은 신경도 안쓰더군요 저 코마 한번 떴습니다. 제수없게 세멜밟아서 ㅡㅡ 이런데도 제가

쫄 대접 받아야겠습니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