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의 캐릭터 성장 방법은 체력과 마력을 올려서 더욱 강해지는것이다.
도적말고 다른직업은 전사 크래셔,매드소울/무도가 달마신공 구양신공 다라밀공/마법사 메테오/성직자 연주공격 (순수성직자 홀리드래곤)
이기술들은 체력과 마력에 비례해서 일정한 데미지를 뜨게해주고 흔히들 말하는 필살기다.
거기에 비해 도적의 암살격의 문제점은 너무많다.
1. 데미지도 약하고 크리티컬 확률이 낮다.
2. 일정한 데미지가 뜨지않아 사냥을 하기에 에매하다.
3. 크래셔에 비해 딜레이가 길다.
물론 기습이라는 필살기를 배운다.
근데 이기술은 어둠의전설 특성에 전혀 맞지 않는 필살기이다.
포인트가 풀이되면 더이상 강해질수 없고 딜레이마저 길다.
그리고 그점을 보완하기위해 도적 블랙굴 아이템으로 레인헌터셋트가 나왔다.
하지만 이거마저 착용해도 늦기때문에 도적은 안좋다는 평가를 듣고있다.
무도가의 아이템 브릴셋트.
무딜로 사용이 가능하고 마력을 체워주는 아이템을 먹으면 무제한으로 쓸수도있다.
블랙굴의 아이템은 격수 비중을 실어 만들었지만. 도적의 벨런스는 여전히 무시당하고 있다.
도적도 뭔가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