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에는 빵이란게 존재한다.
그건 가위바위보를 이기면 3배로 받는거고 비기거나 지면 낸돈을 잃는방식.
확률은 3/1 이기면 3배를 받는것.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마치 돈넣고 돈따기다.
근데 사람이 그걸 보고 어떤생각을 할까.
내가 저거 한판하면 이길거 같고
그리고 그돈이 3배를 얻는 상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빵을하게된다.
따는사람도 있고 잃는사람도 있지만.
그결과는 내가 볼때는 항상 같았다.
이기면 돈을 먹고 나르거나 그사람이 신용이 좋다고 하더라도 큰판에서는 과연 그럴까?
안그런사람도 있지만 . 항상 건사람은 지면은 이길때까지 하거나
이긴사람은 한번만더 라는생각속에서 잃으면 다시 무한 반복이 되어서 결국은 잃게된다.
그리고 요즘에는 딜러라는게 나왔다.
딜러는 중간에서 물품을 보관해주고 이긴사람에게 몰아주는것이다.
물론 공짜는 아니다. 수수료를 띄거나
공짜로 한다는사람은 신용을 쌓아 돈벌생각이나 먹고 나를생각 ..
중요한건
결국은 잃게되고.
확률도 현실과는 다르기때문에
차라리 안하는게 낳다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이글을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