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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내 아름다운 별에게....
875 2005.12.13. 23:58














오늘도 밤하늘을 보며 너를그리워하곤해....

오늘 밤하늘은 유난히도 검다고해야댈까?

하지만 괜찮아 너가 빛나니까......

밤하늘을보며 유난히도 밝은 너를 보며...

내 속에 가슴속...더깊은 마음을 밝혀주는것 같아서...

이렇게 오늘도 밤하늘을 보며 너를 그리워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