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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익명성.
340 2009.02.07. 16:36





게임을 하다보면 실제로 만나지 못하기에

서로간의 예의는 어느세 뒤로 가버린채

자신을 모른다 알지도 못한다 실제로 만나지 못한다

라는 신념하에

함부러 입을 놀리시는분들이 참 많아요.

익명성 보장. 좋죠. 좋은 시스템이긴 한데.

과연 그 익명성 보장이 어디까지 그대의 아구창을 보호해줄거랍니까?


세상은 좁아요.

아마도 상대방에게 정말 나쁜 이미지를 주고 다음날
게임방을 갔는데. 그 상대방을 만난다면?


그대는 과연 그대로 현실에 그 아구창을 놀려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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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는 제 2의 자신이며 인격입니다

함부러 입주디 놀리지마세여

언젠간 당신의 뒤에서 내가 지켜볼지도 모릅니다 ^^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