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랑한단 말을못하게된건 그여자에게 내모든걸 줘버렸기에
누구를사랑한다는게 불가능하다..
껍데기만이남아서 그여자를 생각하게되고 로봇인 마냥 반복되는 일을 계속하게된다.
오늘도 내머리속엔 너와의기억들이 선명한데...
지금 너의 이름을 부르면 너가 나에게올꺼같은데 한번쯤 나를생각했을까?
내가너를 생각한... 반에...반만큼이라도 너가 나를 생각했을까?
오늘도 너의그차가움에 내마음은 얼어붙어버린다..
예전에 차에있다가 지루해서 메모
해놓은건데... 이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