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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못된 바램..
1026 2005.12.18. 08:02


너무나 함께하고 싶어서 그대를 속여야만 했고
죄진것 같은 기분에 늘 슬픔에 휩싸인다
모든 걸 믿었을것인데 그래서 모든 걸 걸었을 텐데

사랑한다던 알아달라던 거짓말
알게 된다면 용서해 달라는 말 할수 있을까
내 어리석은 못된 바램, 나쁘지 내가..

혼자만의 비밀이었다면...

.........

사랑하지 않기를..

언제나 위험한낙원에사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