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별볼일 없다고 생각은 안해봤을까?
무얼 믿고 그리 기고만장한지 참.
이깟게임이라 치부하더니 이제와 열 올리며 씩씩 대는것도 재밌어보이고,
남자랍시고 사내다운척하더니 결국 뒤에서 후려치고 있다는게 재밌을 따름임.
별로 글을 적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적은것만 봐도 나도 참 말하는거 좋아하나보네.
이보시오. 내눈엔 당신 참 별거 없어보이거든? 그만 환상을 깨고 현실을 직시해.
외국이라도 한번 나갔다오든가...
나도 그리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나름 눈은 트였다고 생각 하거든?
근데 넌 아닌거 같아. 아직 한참 멀었어 이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