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세상이 우리를 좌절시키기엔 아직은 이르다.
세상이 나로 인해 돌아가지 않는다지만
그 중심에 선 것은 바로 우리다.
어디에 있건 무엇을 하건 주체는 우리들 자신이란 사실을 잊지 말자.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세상이 우리에게 이따금씩 던지는 과제들은 웃음으로 날려버리자.
아직 우리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세대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단 과감히 도전하자.
도전한다는 것은 그것만으로 가치있는 일이지 않은가.
결과를 중요시하여 과정을 망각하는 오류는 범하지 말자.
우리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과정이니까.
不協和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