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난,
1017 2006.01.03. 05:54


지금 내 마음을 울리게 하고 내 머리속을 가득 메우고
나를 웃음짓게 하는 건 당신 한 사람 뿐이에요.

난, 무척이나 감정적이고 이기적이지만
한 사람에게 시선을 돌리면 너무도 솔직해 내 말이 거짓말처럼 들릴지 몰라요.

하지만 정말이야.
그러니,
이런 날 좀 알아줘요.

솔직하게 내가 말하잖아요.

좋아해. 너무. journee~